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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회 - 정희 / 바램

작성자안단테|작성시간26.06.21|조회수77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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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봄이랑 | 작성시간 26.06.22 늘 밝은 모습으로 정모분위기 업업해주시는 정희님~^^ 우리는 익어가는 것이라던 가삿말이 참 좋습니다..^^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희 | 작성시간 26.06.24 사랑스런 목소리로 밝은 에너자이신 봄이랑님~잘 들어 주셔 감사 합니다~^^
  • 작성자행운 | 작성시간 26.06.23 이 노래는 감성충만해서 자주 듣는 곡이지요. 정희님의 안정적인 노래로 더욱 좋았던 시간~~잘 듣고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정희 | 작성시간 26.06.24 많은분들의 위안이 돼길 바라는 바램입니다.행운고문님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서동철 | 작성시간 26.06.26 new 고모님 노래부르시는 모습을 머리아파 머리잡고 듣고 있은데 홍피디님이 고모님 남자있다고 쳐다보지 말라고 하네요
    도끼들고 쫒아 온다고요
    머리아파 죽겠는데 ㅋ
    좋은분 생기셨다면 고모님 노래만큼 행복해 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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