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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회1부 - 행운수빈 / Me&you and a dog named Boo

작성자안단테|작성시간26.06.21|조회수140 목록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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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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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이 | 작성시간 26.06.23 매달 수준 높은 곡을 준비해 정모의 품격을 높여 주는 1부 싱어님들에게 찬사와 함께 추천도 올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빈 | 작성시간 26.06.25 감사합니다. ^^
  • 작성자서동철 | 작성시간 26.06.24 처음 듣는 곡인데도 익숙한 느낌으로 친근감을 갖게해주시네요 ^^
    다시들으면서 귀호강을 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빈 | 작성시간 26.06.25 서동철님은 처음 듣는곡이였군요~
    다시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데이~~ ㅎㅎ
  • 답댓글 작성자행운 | 작성시간 26.06.25 Easy listening 이라고 하는 쟝르로 듣기편하고 잔잔한 곡들을 말하지요. 그래서 이런 노래를 좋아한답니다. ㅎ 즐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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