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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 가시나무새 mr 반주

작성자양파|작성시간11.01.26|조회수703 목록 댓글 12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곳이 없네 내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한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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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海鳥 | 작성시간 13.05.30 좋은 곡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양서연 | 작성시간 13.08.27 잘 듣겠습니다.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13.09.2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리나 | 작성시간 14.06.19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
  • 작성자곰탱이곰 | 작성시간 15.07.18 음치지만 열심히 배워 볼게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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