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 친구야
맘대로 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두주먹 불끈 쥐고 달려온 세월
숨가쁜 인생살이
되돌아볼 여유도 없이
자존심 목숨처럼 그렇게 살았다
아아아 세월은 흘러
얼굴엔 흔적만 남아
가는 세월 붙잡고
친구야 불러본다
술이 고픈 날 우리만나서
소주 한잔 어떠냐
맘대로 되지 않는 현실 속에서
두주먹 불끈 쥐고 달려온 세월
고달픈 인생살이
되돌아볼 여유도 없이
자존심 목숨처럼 그렇게 살았다
아아아 세월은 흘러
얼굴엔 흔적만 남아
가는 세월 붙잡고
친구야 불러본다
술이 고픈 날 우리 만나서
소주 한잔 어떠냐
아아아 세월은 흘러
얼굴엔 흔적만 남아
가는 세월 붙잡고
친구야 불러본다
술이 고픈 날 우리 만나서
소주 한잔 어떠냐
소주 한잔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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