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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과오월 / 화 (여자key Dm) mr

작성자배화|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4

화(和) - 사월과 오월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미친듯이  
또너를 생각했다 
오늘도  미친듯이 

이대로 헤어질 수 없다  
화(和)가 이세상 끝에 있다면 
끝까지 따르리 
그래도 안되면 
화 안된다 떠나지마

너와 맹세한 반지보며 
반지같이 동그란 너의 얼굴 그리며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또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젖은 짚단 태우듯

이대로 이별일 수 없다  
화(和)가 이세상 끝에 있다면 
끝까지 따르리 
그래도 안되면 
화 안된다 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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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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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이 | 작성시간 26.06.22 좋은 노래 연습하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제이 | 작성시간 26.06.22 좋은 노래 연습하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수연 | 작성시간 26.06.22 좋은 음원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해솔 | 작성시간 16:28 new 좋은 음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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