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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정어리 쌈밥

작성자꽃보다여자|작성시간13.05.26|조회수14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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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산 행사에 5,6월 연짝으로 정어리 쌈밥이 뜨고 알찜님이 산행당일 점심으로 준비한다기에 나도 집에서 지산

 정기산행이라 생각하고 만들어 상추에 정어리 쪼림을 항거 얹어 씨에라에 소주 깍 채아가 완썃.. 정기산행에 참

석치 못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정어리, 일본말로는 이와시라고 하지 아마??..이 녀석들의 생김새가 청어랑 비슷하다..토요일 아침 충무동 새벽시

장엘 가니 마침 있었다..12마리 2천원 주고 사가지고 왔다..일본에서는 정어리로 다양한 요리를 하지만 우리나라

에서는 석쇠에 소금을 뿌려 구워 먹는줄만 알았는데 조림을 한다니 조금 의아했다..등푸른 생선중에서도 그 영양가는

으뜸인 반면 우리나라에서 어획된 대부분의 정어리는 사료용으로 처분된다.

정어리 튀김을 할려고 포를 뜨 껍질을 벗기니 꼭 과메기 같다.

튀김옷에 카레를 섞어 만든 정어리 튀김..맛있다..

소바..아직은 한여름이 아니라 찬성분인 메밀을 먹으면 추울것 같아 국수로 소바를 만들었다..삼겹살을 일본식

조림해서 고명으로 얹었다..지,산 100차 산행때 제공할 예정임..

정어리 조림..역시 구워먹어야 제맛인 정어리..조림을 하니 같은 류의 등푸른 생선인 멸치, 꽁치, 고등어등에 비해

서 그 맛은 대단하지 못했다..나는 개인적으로 정어리보다는 전어 조림 맛이 가히 환상적이라 말하고 싶다..8월 말

경에 해 먹는 메가리조림에 버금가는 전어 조림..양파와 청량고추는 이 조림하는데 필수..

정어리 쌈..소주 안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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