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에서 만난 음선의 순종... 작성자94 여민상| 작성시간04.10.08| 조회수162|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93임지영 작성시간04.10.08 선영언니, 은영이, 주상오빠, 종률오빠 너무 보구싶네요^^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가고 싶었으나.. 직장인의 현실이 시간을 많이 허락하지 않네요 결혼식에 오지 못해도 많이 축하해주세요^^ 결혼하고 내년쯤에는 신랑될 사람 출장갈때 꼭 들를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류태우 작성시간04.10.08 야.임마.. 여기까지 와서 10분거리에 나를 놔두고 인사도 안하고 가냐?? 나쁜 놈..캐나다 가서 연락하나 봐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4 여민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0.09 흐미.. 형님.. 죄송해요... 실은 주상형의 계략이었습니다. 형님과 저를 떨어뜨려놓고자 하는.. 그리고 우리 포하고 보바티 먹었걸랑요? 형님 여기 오시면.. 제가 맛난 세계각국의 음식으로 모시겠습니다.. 부디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