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작곡가 정덕기

사랑의 노래 - 김정연 소프라노 (백승희 시,정덕기 곡)

작성자에나벨리|작성시간26.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누구라도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외다
누구라도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아니외다 
한 송이 꽃이나 아름다운 별을 위한 
누구라도 들을 수 있는 흔한 곡조가 아니외다 

영혼을 불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영혼을 불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그대 닮은 가락이외다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의 청열함이여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 청열함이여 

영혼을 불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영혼을 불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그대 닮은 가락이외다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의 청열함이여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 청열함이여 
그대 청열함이여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