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에 가장 기대되는 앨범은 바로
오누키 타에코와 류이치 사카모토의 듀엣 앨범입니다.
90년대 중반에 발표된 Tango를 비롯해서
연주곡으로만 발표된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에
오누키 타에코가 가사를 입히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신곡도 아마 포함되는것 같구요^^
어쿠스틱인지, 일렉트로닉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합니다.
류이치 사카모토는 오누키 타에코의 초기 음반의 프로듀서로
100여 곡 이상 함께 작업하기도 하였죠.
이번 앨범도 너무 기대되는데요.
90년대 중반에 발표된 오누키 타에코의 Lucy 앨범 정도로만 뽑혀 나와도 정말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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