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덱스 2007년 6월 셋째주 POP 입고 안내서
6월 셋째주 POP 입고안내서입니다.
ARCTIC MONKEYS와 ELLIOTT SMITH의 새앨범을 포함한 DOMINO 레이블의 명반들이 출고될 예정입니다.
이번주에는 EMI의 다양한 신보들과 LP를 포함한 베스트 타이틀이 입고되었습니다.
셋째주 주문 마감일은 6월 19일 (화)이며 배포는 6월 20일 (수)이 되겠습니다.
12 GIRLS BAND / 上海 (SHANGHAI) :
뛰어난 연주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12명의 젊은 중국 전통음악 여성 연주자들이 전자음향이 함께 하는 현대적인 사운드. 일본 오리콘 팝 차트 20주간 1위! 빌보드 월드 뮤직 앨범 차트 1위! 제 47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최우수 월드뮤직 앨범 노미네이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여자십이악방 (12 Girls Band)의 전 세계를 목표로 야심차게 발매하는 2007년 새 앨범 "상하이" 스팅의 명곡 ‘Fragile’, 불후의 재즈 명곡 ‘Take Five’,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를 편곡한‘Bach Tribute’,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명 아리아‘Nessun Dorma’,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등 클래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 대단히 신선하게 재해석! 때론 중국전통악기들의 어울림 속에 고혹적인 매력을, 때론 현대적인 편곡의 스케일 큰 에너지감을 전하고 있다. – EMI 오리지날 미국 수입반 (US)
ALMOST / SOUTHERN WEATHER :
대표적인 EMO, 크리스챤 메탈코어 밴드 UNDEROATH 출신 드러머이자 보컬리스트 아론 길레스피가 이끄는 첫번째 프로젝트 밴드 ALMOST의 데뷔작 [SOUTHERN WEATHER]. UNDEROATH에서 보여주었던 다이나믹한 연주, 변화무쌍한 어레인지먼트, 스크림이 배재된 아론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보컬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첫번째 싱글 ‘SAY THIS SOONER’가 모던록 차트 18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그룹의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US)
BEACH BOYS / WARMTH OF THE SUN :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던 2004년 컴필레이션 [BOTH OF THE SUMMER],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2001년 모음집 [VERY BEST OF THE BEACH BOYS]의 뒤를 잇는 그룹의 21세기형 모음집 [WARMTH OF THE SUN]!! 브라이언 윌슨을 위시한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채택된 곡들을 수록하고 있는 본작에는 최초의 스테레오 버전으로 재탄생한 6곡의 넘버 ‘ALL SUMMER LONG’, ‘YOU’RE SO GOOD TO ME’, ‘THEN I KISSED HER’, ‘PLEASE LET ME WONDER’, ‘LET HIM RUN WILD’, ‘WENDY’를 필두로 대중음악사 형성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비치 보이스의 숭고한 유산이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는 28트랙 완벽 컬렉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US)
DAVID BOWIE / BEST OF 1980-1987 (CD+DVD) :
DAVID BOWIE의 후반기 넘버들을 담고있는 새로운 컴필레이션. 비록 수많은 그의 클래식 넘버가 초창기에 행해진 작업의 결과물이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상상력과 천부적인 예술 감각으로 똘똘뭉친 비디오의 도움으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던 시기로 알려져 있으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얻어내었던 ‘LET’S DANCE’, ‘CHINA GIRL’, ‘ASHES TO AHSES’ 등이 담긴 싱글 19곡 및 15곡의 라이브와 뮤직비디오가 수록된 DVD도 만나볼 수 있다. (US)
DAVID BOWIE / YOUNG AMERICANS (CD+DVD SPECIAL EDITION) :
[ZIGGY STARDUST], [ALADDIN INSANE], [DIAMOND DOGS]에서 절정을 이루었던 글램 록, SCI/FI 사운드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SOUL, R&B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형식의 확립을 이루어내었던 1975년작 스페셜 에디션. JOHN LENNON과 공동작곡한 댄스 그루브 넘버 ‘FAME’ 수록. 3곡의 보너스 트랙이 수록된 오디오 CD, 역시 3곡의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어있는 5.1채널 DVD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곡 리마스터.(US)
DUKE ELLINGTON / ESSENTIAL DUKE ELLINGTON (2CD) :
COLUMBIA, RCA VICTOR, BRUNSWICK, CAPITOL을 포함한 8개의 레이블과 30여년에 걸친 방대한 음악작업물을 고스란히 모아놓은 2CD ESSENTIAL 베스트 입고. 37트랙 컬렉션. 전곡 리마스터. (US)
FOLD / SECRETS KEEP YOU SICK :
부인할 수 없는 강렬한 훅과 매력적인 가사, 전작에 비해 한층 성숙해진 멜로디와 연주력를 선보이고 있는 시카고 출신 얼터너티브 팝/록 밴드 FOLD의 TOOTH & NAIL 발매 두번째 앨범. (US)
GRETCHEN WILSON / ONE OF THE BOYS :
2004년 데뷔작 [HERE FOR THE PARTY], 2005년 발매 두번째 앨범 [ALL JACKED UP]을 통해 13개의 주요 메이저상 수상, 전세계 600만장의 판매고를 자랑하는 컨트리 팝 스타 GRETCHEN WILSON의 3번째 발매 신작. (US)
JOHN LENNON / LENNON LEGEND (CD+DVD LTD. SPECIAL EDITION) :
한정기한 발매 예정인 JOHN LENNON의 1997년 컴필레이션 [LENNON LEGEND] 스페셜 에디션. 20곡의 정규수록곡이 담긴 CD와 각 트랙을 5.1 채널로 감상 가능한 DVD가 함께 포함되어 있으며 존 레논의 마지막 라이브 퍼포먼스로 알려진 1975년 {SALUTE TO LEW GRADE}에서의 ‘IMAGINE’ 라이브 필름을 포함한 풍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스페셜 피쳐가 수록되어 있다. (NTSC, CODE ALL)
KEREN ANN / NOLITA (US) :
현 프렌치 모더니즘의 선두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케렌 앤의 2004년 발매반 오리지날 미국반 입고.
KEREN ANN / NOT GOING ANYWHERE (US) :
현 프렌치 모더니즘의 선두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케렌 앤의 2003년 발매 대표작 1CD 버전 오리지날 미국반 입고. (US)
PAULA ABDUL / GREATEST HITS - STRAIGHT UP! :
{아메리칸 아이돌}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폴라 압둘의 2007년 발매 최신 컬렉션. 어떠한 믹스 버전도 포함되지 않은 오리지날 버전 18곡이 고스란히 수록되어 있다. ‘STRAIGHT UP’, ‘FOREVER YOUR GIRL’, COLD HEARTED’, ‘RUSH, RUSH’ 등 90년대 댄스 플로어를 달구었던 대표곡 모두 수록. (US)
POISON / POISON'D! :
POISON이 중독성 강한 13곡을 들고 다시 돌아왔다!! DAVID BOWIE, ROMANTICS, , MARSHALL TUCKER BAND, ROLLING STONES, CARS, SWEET, TOM PETTY & THE HEARTBREAKERS 등 한시대를 풍미했던 대형 아티스트들의 명곡들이 POISON의 분출하는 록사운드로 다시 태어났다!! 포이즌의 오리지날 멤버인 브렛 미첼스, C. C 데빌, 리키 라킷과 바비 달이 참여하여 SWEET의 ‘LITTLE WILLY’, DAVID BOWIE의 ‘SUFFRAGETTE CITY’, ALICE COOPER의 ‘I NEVER CRY’ 등 그들이 존경하고 좋아했던 명곡들을 POISON 식 특유의 멜로디컬한 연주로 들려주고 있으며 KISS의 ‘ROCK ‘N ROLL ALL NIGHT’, ‘JIM CROCE의 ‘YOU DON’T MESS AROUND WITH JIM’, GRAND FUNK RAILRAOD의 ‘WE’RE AN AMERICAN BAND’, LOGGINS & MESSINA의 ‘YOUR MAMA DON’T DANCE’의 NEW 버전 등 처음 공개되는 넘버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80년대의 L.A 메틀 사운드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팬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기쁨을 가져다 줄 컬렉션!! (US)
STROKES / FIRST IMPRESSIONS ON EARTH (LTD. DELUXE PACKAGE) :
그룹의 2006년 발매 최근작 디지팩 한정반 입고. (US)
TRU / TRU 2 DA GAME (BONUS TRACKS 2CD) :
NO LIMIT 사단의 대부호 MASTER P와 그의 형제들인 SILKK THE SHOCKER, C-MURDER의 갱스터 랩 그룹 TRU의 1997년작 리이슈반. NO LIMIT 레이블에서의 두번째 발매작으로 깊고 펑키한 베이스 그루브라인을 채용한 전형적인 하드코어 갱스타 랩의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MIA X, MR. SERV-ON, KANE & ABEL, C-LOC, BIG ED, MO B. DICK 등 NO LIMIT 사단 패밀리의 환상적인 피쳐링이 앨범의 완성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보너스 트랙이 수록되어 있는 2007년 발매반. (US)
라운지, 일렉트로닉 신보 안내서
CLOUD / ADVENTURE :
20살의 천재 뮤지션으로 불리는 스웨덴의 기대주인 ‘클라우드’는 Hird, Plej와 더불어 Nordic Lounge 사운드를 만드는 대표 아티스트이다. 북구유럽의 대표 뮤지션Hird 동생이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 뮤지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loud 의 솔로 데뷔작인 이 앨범 “Adventure”는 소울풀한 감각적 리듬속에 서정적인 멜로디가 녹아있는 아름다운 앨범이다. BBC는 [중독성 있는 음악] 이라는 격찬을 하였고 DJ magazine은 리뷰에서 평점 별5개를 준 히트 앨범이다. 국내에 디지털로 먼저 발매되자마자 싸이월드에서 대단한 인기몰이를 한 ‘What You Want’를 비롯하여 “Nordic Lounge” 수록곡인 ‘Thinking Of You’ 와 ‘Winter Nights’ 그리고 유럽/일본/우리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히트곡 ‘Summer Rain’, ‘Cute’, ‘Turning’ 등 수록 몽글몽글, 말랑말랑 맑고 투명한 사운드, 두둥실 떠다니는 뭉게구름 같은 몽롱함과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포근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이 앨범은 그 이름에 걸맞은 완벽한 앨범이다.
FAT JON / LIGHTWEIGHT HEAVY :
비트의 마술사가 전하는 따뜻한 멜로디. 앰플 소울 뮤지션이라는 예명을 가진 팻 존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비트 테크니션이 아니다. 그의 범상치 않은 다양한 저작물을 듣다 보면 그가 일정한 타입의 비트나 음악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힙합, 영혼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그루브 그리고 추상적인 사운드스케이프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인물이다. 팻 존은 “Bluelight Special”로 인기가도를 달린 신시내티 출신의 유명한 힙합밴드 Five Deez 멤버로 잘 알려져 있으며 Jon은 MC, DJ, 프로듀서로 활동하였다. 또 그는 3582란 팀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했고”카우보이 비밥”으로 유명한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의 일본 애니 “Samurai Champloo”에 Nujabes와 함께 참여한 미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프로듀서이자 출중한 비트메이커이다. “Lightweight Heavy” 는 그의 3집으로 비트와 가슴을 적시는 멜로디의 멋진 조합으로 감성을 자극하고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아티스트의 타고난 능력에 춤을 추게 만드는 감각적인 세련미가 돋보인다. <Talk To Me>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Jon은 부드러운 피아노가 앨범 전체를 이끄는데 부드러운 보컬과 헤비한 비트의 베이스가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앨범이다. 우리나라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주제곡으로 사용된 The Alan Parsons Project의 명곡 <Old & Wise>를 샘플링한 <Everywhere> 나 알란 파슨스의 사운드를 계승한 듯한 느낌의 곡 <Her>, <Beyond Love>에서 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최근 Styrofoam과의 공동 작업을 마친 그는 일렉트로 미니멀리즘을 선보이는 Pole과도 작업을 하고 있다.
PLEJ / ELECTRONIC MUSIC FROM THE SWEDISH LEFTCOAST :
북유럽의 Jamiroquai라 불리는 Plej (플레이). Hird, Cloud 와 더불어 북유럽 라운지 음악을 이끄는 3인방 Plej의 정규 앨범이다. 신나는 여름 파티 클럽음악에서부터 실험적인 딥하우스까지 하우스 음악으로의 유쾌하고 부드러우며 멜로딕한 Plej만의 특별한 사운드를 들려준다.‘플레이’는 Arvid & Erik Niklasson는 형제로 구성된 밴드로 각자의 음악인 담긴 12인치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Plej라는 레이블을 탄생시켰으며 동시에 팀명이기도 하다. 북유럽에서는 제2의 Jamiroquai는 평단의 지지를 받고 있는 기대주이다. Jamiroquai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디스코 넘버 타이틀곡 ‘You’를 비롯하여 “Nordic Lounge”에 수록되어 이미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Blue’, 펑키한 베이스라인이 저절로 춤을 추게 만드는 ‘Song’, Arvid의 보컬이 매력적인 ‘Seasons’ 등이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트랙들이다.
PLEJ / ELECTRONIC MUSIC FROM THE SWEDISH LEFTCOAST (2CD) :
북유럽의 Jamiroquai라 불리는 Plej (플레이). Hird, Cloud 와 더불어 북유럽 라운지 음악을 이끄는 3인방 Plej의 정규 앨범이다. 신나는 여름 파티 클럽음악에서부터 실험적인 딥하우스까지 하우스 음악으로의 유쾌하고 부드러우며 멜로딕한 Plej만의 특별한 사운드를 들려준다.‘플레이’는 Arvid & Erik Niklasson는 형제로 구성된 밴드로 각자의 음악인 담긴 12인치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Plej라는 레이블을 탄생시켰으며 동시에 팀명이기도 하다. 북유럽에서는 제2의 Jamiroquai는 평단의 지지를 받고 있는 기대주이다. Jamiroquai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디스코 넘버 타이틀곡 ‘You’를 비롯하여 “Nordic Lounge”에 수록되어 이미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Blue’, 펑키한 베이스라인이 저절로 춤을 추게 만드는 ‘Song’, Arvid의 보컬이 매력적인 ‘Seasons’ 등이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트랙들이다. CD 2는 이 앨범의 히트곡들의 리믹스를 모은 구성으로 북유럽의 대표적인 아티스트인 Hird, Cloud, Kompis의 리믹스를 비롯하여, 특이하게 Hird의 히트곡인 ‘Keep You Kimi’를 ‘Keep You Hird’로 바꾸어 Plej가 리믹스한 곡을 수록하고 있다.
SUPERPUMAS / MUSCLES :
댄스플로어를 달구는 일렉트로 팝 하우스. Superpumas (스웨덴 속어로 ‘젊은 여자’ 를 지칭)은 스웨덴 출신의 두 친구 Carl Henrik Hallen 과 Daniel Nordh로 이루어진 듀오로 이들은 1999년부터 일렉트로팝 밴드 Kompis란 이름으로 활동하였다. 1999년 발표한 이들의 첫 EP “Visar Vägen” 는 스칸디나비아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후 몇 장의 앨범을 더 발표하며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끌게 된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간 이들은 이름을 바꾸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일렉트로 팝 음악을 선보이게 되는데 까다로운 영국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들은 앨범 발표와 더불어 Mint Royale, Plej, Palace of Pleasure등의 리믹스 작업을 하며 발판을 다져갔다. 2005년 약간의 휴식과 방향전환의 과정을 거쳐 Superpumas로 개명하여 새로운 레이블과 계약을 한 이들은 이 앨범 “Muscles”를 발표하게 되는데 이 앨범은 펑키가 가미된 일렉트로 댄스플로어 음악으로 Pley나 Hird, Cloud 등에서 느낄 수 있는 북유럽 일렉트로 특유의 간결함이 돋보인다. <Clear>는 귀에 착 달라붙는 일렉트로 팝이며, <Fading>은 바싹바싹하는 일렉트로 하우스로 게스트 보컬 maria Kask의 섹시한 음색이 더욱 돋보인다.
"댄스플로어를 만족시키는 후키한 멜로디, 부드러운 다운템포, 달콤한 팝은 댄스플로어의 트렌드를 충족시키는 천재적인 앨범이다." - M8 Magazine "하우스의 유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잘 짜여진 구성의 노래들은 애시드, 트랜스, 일렉트로 그리고 혼은 멋진 음악적 산물이다." - DJ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