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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 시즌3, 일곱번째 이야기

작성자Park Sungsun|작성시간23.08.23|조회수175 목록 댓글 20

이번주는 조금 늦게 복주머니 올려드립니다. 

요즘 상담을 하면서 잘 해낼지 확신이 안와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불안은 경쟁 시험의 디폴트값입니다. 

이것은 실력과 상관없이 거의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부담일 수 밖에 없지요.

담보되지 않은 결과를 향해 달려가야 하는 것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역치가 되어야 점수로 연결이 됩니다. 

현 시점에서 점수로 바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점수로 연결되기 위해 꾸준히 그 밑거름을 쌓아온 시간을 절대로 가볍게 여기지 마셔요.

작년, 혹은 상반기 하루하루 치열하게 보낸 그 시간들은,

어느 순간 폭발할 때가 곧 옵니다. 

그러니 힘 내시고 지금처럼 우직하게 한 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지금이 기회를 잡을 기회입니다! 

 

선생님들의 복주머니도 풀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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