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의 힘은, 해본 사람만 압니다.
습관이 되면 모든게 편해지죠.
저는 슬슬 새벽 기상이 습관이 되려고 하고 있어요.
전날 아무리 피곤해도 일단 눈은 떠집니다.
그리고 조금 늦어도 너무 자책하지 않아요.
습관이 되어 몸에 붙어버리면 그땐 힘주지 않고 똑똑 떨어지는 물같이 될거 같아요.
우리가 함께 했던 7시 기상 공부 이후로 공부동료와 아직도 유지중이라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그때 시작하길 넘 잘했다 싶더라고요.
스승의 날 즈음하여 방문을 하시겠다던 선생님들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지난주에 드디어 만났는데요,
정말 너~~~무 행복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꼭 그 행복, 여러분들도 내년에 꼭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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