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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작성자Q쀼쀼| 작성시간15.11.13| 조회수18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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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정아 (시창청음.화성학.응용반주) 작성시간15.11.14 청음 시험에서 지역별로 어느정도 난이도는 있지만 그 난이도가 계속 바뀌는 상황이고 시험 칠때 어떤 환경 (예비박 등 ) 이 매년 바뀌고 있는 상황이예요.
    모의고사는 난이도 별로 진행을 하구요. 자신의 선택 지역의 기본 난이도에서 위로 레벨을 더 높여서 준비해야 제대로 된 준비를 할수가 있습니다.
    청음 문제가 임시표가 있다고 어려워지는것도 아니고 임시표가 없다고 어렵지 않은 것도 아닌 복합적인 상황이라서요 .
  • 작성자 박정아 (시창청음.화성학.응용반주) 작성시간15.11.14 시창 도법은 자신에게 편한걸로 읽으면 됩니다. 도 디 레 리 등 도법은 학자들별로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가장 편한것 . 음정을 가장 정확하게 낼수 있는 발음으로 읽어도 무방하구요.

    청음 마킹은 지역마다 다르고 해마다 달라집니다. 시험장에 가서 제시된 방법으로 충실히 하고 와야 합니다. 채점은 한두 군데를 제외하고는 음표당 채점합니다. 마디 채점을 하는 지역은 완벽하게 맞아야 겠지요.
    하지만 마디채점이건 음표채점이건 청음은 틀리면 안됩니다. 틀리면 결국은 감점이기때문에 완벽하게 준비를 해야 점수와 연결이 됩니다.
  • 작성자 박정아 (시창청음.화성학.응용반주) 작성시간15.11.14 4단계부터 시작할때 음정 연습 하는 부분에선 제가 별 다른 설명없이 진행하다 보니 조금 불편함이 있을것 같습니다. 매 단계마다 음정 연습 하는 표를 꼭 올려 놓을 게요 ~ 방법적인 부분은 수업 2주 정도 듣고 나면 금방 적응이 될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

    그리고 시험에서 방법적인 문제나 채점에 관한 부분은 .. 항상 달라집니다. 청음 실력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험 칠때 실제 피아노로 연주해 주는 지역의 경우 시험관이 틀리게 쳐 줄때도 있습니다. 매년 달라지는 시험장 상황에는 너무 자료를 잧아보거나 하지 마세요 ^^ 실질적으로 별 다른 도움이 안 될거예요.
  • 작성자 박정아 (시창청음.화성학.응용반주) 작성시간15.11.14 자신의 실력과 그리고 실기 모든 부분에 대한 음악적 순발력을 길러 가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매년 합격 하는 분들을 볼때도 제가 강조하는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이 되구요 .

    모의고사반에서는 템포. 박자 유추 . 예비박 등 여러가지 시험장 상황은 모두 경험하고 훈련할수 있게 수업을 진행합니다. 모의고사반 이전까지는 기본적인 실력을 향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많이 신경쓰지 않아도 되요. 수업을 충실하게 따라 오시구요. 다른 부분은 지금은 조금 걱정을 닫아 놓아도 되요 ^^ 모의고사반에서 다 할거예요~~~
    지금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루하루 내가 할수 있는 시간내에서 차근 차근 하는게 가장 중요해요.
  • 작성자 박정아 (시창청음.화성학.응용반주) 작성시간15.11.14 마음이 지금 급해서 더 그럴 거예요~~ 차근 차근 ^^ 하나씩만~~~~~~
  • 답댓글 작성자 Q쀼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4 일단차분히따라가야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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