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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지와 4분 33초 -존 케이지-

작성자안단테| 작성시간14.08.16| 조회수20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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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관식 작성시간14.08.17 지극히 미국적인 생각입니다
    이 음악의 전곡을 완전히 듣기는 처음입니다 그것도 두 곡이나...
    2 악장은 좀 지루하군요
    이 곡에 대한 앵콜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독일의 슈튜트가르트에서 죤 케이지의 첼로 협주곡이 세계 초연되는 것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연주회장 복도를 가던 중에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죤 케이지와 둘이 마주치던 기억이 나는군요
    생각지 못하던 몇 초간의 단둘의 만남이었습니다
  • 작성자 고천홍 작성시간14.08.21 독일 작곡가였더라면 악보에 쉼표와 빠르기를 넣어서 지휘자가 지휘라도 하게 해주었을 텐데 ^^... 말이죠
    동양에선 명상이라는 이름하에 해오던 행위들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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