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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꿈꾸는 다락방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9.2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