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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 지인들과 거하게 소주 한잔하고 뒤따라오는 일행들을 앞서 홀로 바이크를 타고 신나게 집으로 가는 길... 음주단속에 딱 걸림..
    자신있게 후 불었는데 0.078 경찰이 친절하게 운전면허 정지되었다고 축하를 해주었다 ㅡ,.ㅡ

    혼자서 외쳤다. 이건 꿈일거야~ 꿈이야~ 꿈에서 깨어나!!!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악을 써보아도 현실인가???
    수기님이 나타나서 잘 했다고 박수까지 쳐준다..ㅜㅜ

    오늘 점심먹고 어제일이 생각나 운전면허증을 찾아보았다.
    지갑에 면허증이 있었다??
    이런.. 자세히 보니 면허갱신 작년12월31일까지였네..

    갱신해야하는걸 잊어버린 나한테 면허정지 되기 전에 알려준 꿈인가? ㅋㅋㅋ
    증명사진 찍어 어서빨리 면허 갱신해야겠다~~ㅋ

    아.. 근데 무슨꿈이 그렇게 생시같냐...ㅜㅜ 휴~~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1.06
  • 답글 ㅎㅎㅎㅎㅎㅎ
    읽으먄서 내가 가슴조렸어요
    이그~~~~~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6.01.07
  • 답글 진정 꿈일까?
    평행우주를 넘고 왔네.
    이 지구의 막스가 더 현명한 선택을 하고 있누만^^
    작성자 사피엔스 작성시간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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