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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새벽 1시 수기님께 손찌검을 했습니다.

    휘두른 손에 허리를 맞은 수기님이 많이 아파하였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정 수기 에서 물을 받아 마시라고 드렸습니다.
    왜 때리냐고 한참을 따지는 수기님께.... 입을 열었습니다.

    반려 묘 마루가 시커먼 들고양이 4마리에 무참히 뜯기고 있는걸 보고 깜짝 놀라 들고양이들을 힘차게 때렸습니다.
    정신 차리고 나니 수기님이 "아야 아야" 하고 있더라고......ㅋㅋ
    오늘도 어제의 생시같은 이야기였습니다.ㅎ

    각방 써야하나??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6.01.07
  • 답글 이런글 노노

    또 보고 놀램 ㅎㅎ
    볼때마다 놀라게 생겼음
    작성자 Mi zee(미지.버뺀냥) 작성시간 26.01.11
  • 답글 꿈의 원인은 스트레스 ~~!!!
    오늘 밤은 좋은 꿈 꾸시길.^^
    작성자 바디가드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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