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즐거운 기억이 있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이 있었습니다.대견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함께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소중함들을 마주합니다. 모든 소중함들을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속 가장 단단한 곳에 새기고 싶습니다. 가을, 나에게 선물해 주세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23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