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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는 어땠어?
    별일 없었다고?
    나름 괜찮았다고?

    나는 조금 알 것 같아.
    네가 아무렇지 않은 척 애쓰고 있는 거,
    버거운 마음을 감추고 있는 거.

    그래서 마음이 조금 아파.
    네 마음 아무도
    몰라준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내가 조용히
    뒤에서 응원해줄게


    전승환 /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0.24 '오늘 하루는 어땠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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