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타나무의 카페에여러 게시판 중매일 new 가 떠있는 유일무이한 곳(한줄쓰기)그곳은 화려하지도 북적거리지도 않는 곳그렇지만굴하지 않고늘 좋은글귀와 사진으로하루도 빠트림없이 글을 채우고 계신분이 있다나 역시도 클릭한번 안하고간과하기도 했던....그분의 황망한 마음 보탤수야 없겠지만...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은...통나무의 엔젤카샤누나 힘내시고요~~~~~~~~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0.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