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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키타나무의 카페에
    여러 게시판 중
    매일 new 가 떠있는 유일무이한 곳

    (한줄쓰기)

    그곳은 화려하지도 북적거리지도 않는 곳
    그렇지만
    굴하지 않고
    늘 좋은글귀와 사진으로
    하루도 빠트림없이 글을 채우고 계신분이 있다

    나 역시도 클릭한번 안하고
    간과하기도 했던....

    그분의 황망한 마음 보탤수야 없겠지만...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은...
    통나무의 엔젤
    카샤누나 힘내시고요~~~~~~~~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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