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모두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지요..그것을 잃고 나서야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는것 같습니다.공감합니다... 작성자 물처럼 바람처럼 작성시간 20.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