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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드는 대로
또 다른 새로운 미가 있는 것 같다.
좀 더 여유로운 자세,
연륜으로 지혜로워진 모습,
이런 것들이 절대적인,
즉 세상 어느 곳에서도 공통적으로 통하는
전정한 ‘미’ 아닐까.
나는 그렇게 나의 중년을 살고,
더 아름다워진 노년을 맞이하고 싶다.
<마음이 흐르는 대로>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2.1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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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이들면...
또다른 미?
여전히 속은 없고 ㅎㅎㅎ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0.12.10 -
답글 헐
남매가 아닌듯요.형제같아요 ㅎㅎ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