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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듣고 말할 것 너무 많아
    멀미나는 세상에서 항상 깨어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고독해도 빛나는 노력을 계속하게 해주십시오...

    12월엔 묵은 달력을 떼어내고 새 달력을
    준비하며 조용히 말하렵니다...
    '가라, 옛날이여... 오라, 새날이여...'
    나를 키우는데 모두가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이여...

    - 이해인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12.29 '보고 듣고 말할 것 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오늘도 새날
    힘차게 스타트하렵니당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0.12.30
  • 답글 많이 내리네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29 '많이 내리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눈이 와요! 작성자 소금인형 작성시간 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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