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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즈음 기타를 가지고 놀다가 드는 생각~
    뻣뻣한 손가락이 언제나 부드러워
    질까...과연 부드러지긴 하는걸까..
    의문이 든다.
    잡다한 여러 생각만 가득허다.
    기타의 선배님들은
    "하다보면~ 연습만이 방법이 없다등등"
    조언에 '포기만 말자' 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건만 자꾸 더이상 안될것같은 불안한 생각이
    들어 기타를 만지는 시간이 줄고~
    이핑게* 저핑게 *코로나 까지 도와주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보려 카페에 한줄
    쓰기까지 해 봅니다.
    빨리 가려말고 즐기면서 ..
    기타와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 또
    어뜨케 하면 좋을까??
    답~답 ~합니다.
    작성자 예다미 작성시간 21.01.17
  • 답글 기타랑 친해지려면 기타랑 친한사람하고 놀고~~
    뻣뻣한 손가락은 손이 따뜻한 사람이랑 친해지믄 몰랑몰랑 해질껄요??? ㅋ
    통나무에 그런분들 많던데~~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01.21
  • 답글 갈 길 먼 소금이는
    그저 그저
    잘하시면서
    왜 저러신다냐
    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소금인형 작성시간 21.01.18
  • 답글 헐~~
    가끔은 쉬어가도 되지 않을까요?
    통나무에 벌레가 여러마리 살고 있다는데
    그중 한벌레 이시잖아요~^^
    매일 매일~~ 꿈틀 꿈틀~~

    전공할거 아니니 즐기자시던..통선배님께서
    혹시 전공하시려고? ㅎㅎ

    화이팅입니다~~~

    <내가 불러>에 한곡 올리시길~~^^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1.01.17
  • 답글 ㅎㅎ 그렇죠 연습만이 훌륭한 연주가를 만드는것은 분명해요 어려운거 하시다가 힘드시면 예전에 했던걸루 기타의 매력에 빠지고 또다시도전하구 ㅌ또다시 도전하는것 아니겠어요 ~~~
    또안되면 내자신이좋앟ㆍ는장르 로 쉬운것 하ㅅ다보면 어느순간 나자신도 모르게 성장했다는것을 발견 할거라 믿습니다 저두 안되요 ㅜㅜ
    작성자 백영태 작성시간 21.01.17
  • 답글 언니손을 부지런히 주물딱 해 드려야겠군요~~~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1.17
  • 답글 불화팀2탄 기대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1.17
  • 답글 불화팀 2탄 가즈아 ㅎㅎ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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