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기타를 가지고 놀다가 드는 생각~ 뻣뻣한 손가락이 언제나 부드러워 질까...과연 부드러지긴 하는걸까.. 의문이 든다. 잡다한 여러 생각만 가득허다. 기타의 선배님들은 "하다보면~ 연습만이 방법이 없다등등" 조언에 '포기만 말자' 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건만 자꾸 더이상 안될것같은 불안한 생각이 들어 기타를 만지는 시간이 줄고~ 이핑게* 저핑게 *코로나 까지 도와주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보려 카페에 한줄 쓰기까지 해 봅니다. 빨리 가려말고 즐기면서 .. 기타와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 또 어뜨케 하면 좋을까?? 답~답 ~합니다. 작성자예다미작성시간2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