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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힘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말보다 생각이 더 좋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마다
나의 내면 세계로
숨어 들어가도 괜찮다.
그리고 온 마음과 열정을 다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들면 된다.
나는 이제 더 이상 눈치 보지 않는다.
나는 나로서 자유로우니까.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2.2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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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이가 먹으니
방백이 많아져요
관객이 없으나..독백이 아닌 방백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