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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가..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돌아서면 저녁이고
눈 뜨면 아침이고
내가 급한건지
세월이 빠른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진건지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거울속의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일모도원이라 해놓은건 없고
나이는 어느새 중년을 지나가고 있네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지요.
사는 날까지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말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작성자
달래
작성시간
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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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 불렀슈?
작성자
물처럼 바람처럼
작성시간
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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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이 내게 그랬어요
아직 반밖에 안살았고 살 날이 반이 남앗다고..
90세 할머니가 엄마에게 모라 하겠어?
작성자
gomy.곰.고미
작성시간
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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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네요.
시간이 빠르네요.
3월!
비 오는데 날이 포근합니다.
마음은 통나무 콩밭에 있는 건 아니쥬?
일 잘 마무리 하고
볼 수 있길요~ㅎ
작성자
호수(정호중)
작성시간
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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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캬~~~감동의 쓰나미네
달래친구 은제오니
꼭보자요~~~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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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래님이닷!!!!!
우리우리 달래님 얼굴은 언제나 볼 수 있나요??
보고싶다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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