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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좋아서 하는 일,
소박하게 살아가는 일상,
웃는 목소리에 느껴지는 진심,
따뜻한 말 한마디에 벅찬 행복,
...
그랬다.
살아가는 우리는 별로 특별할 것 없는,
가장 평범한 주인공들이었다.
고수리 /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3.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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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와~
그림같아요
너무 멋지네요
배경도 사람도~*
평범하기가
젤 어려운것 같아요. 작성자 달래 작성시간 21.03.17 -
답글 헉...
누가 찍엇더래요..
참..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3.15 -
답글 순천만이군요
멋진사진이십니다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