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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과 너의이름이 다르듯,
    내 하루와 너의하루가 다르듯,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구나...

    - 정용철 [어느날 문득] 中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4.03 '내 이름과 너의이름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냥 그땐 그러려니~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04.05
  • 답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건 쉬운일이 아닌 듯요..

    겪어봐야 아는 듯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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