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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다
나로서 존재해서
나답게 살고 있어서
나로서 사는 게 뭐 별거라고
약점을 숨기지 않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다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지 않고
거짓으로 세상을 탁하게 하지 않는다면
자신을 지키고
있는 그대로 괜찮다고 다독인다면
사실은
어렵지만
별거지만
좋다고 생각하면 좋아지니까
나를 좋아하면 나도 좋아지니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내가 좋다
나로서 존재해서
나답게 살고 있어서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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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크놀프님하고 고미님 어쩜 그리 쿵짝이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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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딱봐도 효계언니잖아욤..ㅎㅎ
시원시원한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
상쾌한 웃음소리..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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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몰라뵈서 지송합니다
ㅎ
효계님은 키죠
키로 포인트를 주셨다믄 알아 마췄을것인데 ㅎㅎ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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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우리 효계언니예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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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챙이모자에
레이어드 스트라이프
카샤님이시네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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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나도
내가 좋아요 ㅎㅎ
못하는거 투성이지만
그래도
뻔뻔하게~~~
고미는 곰이닷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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