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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삶을 여행처럼
눈을 감으니
세상이 깜깜해졌다.
다시 눈을 뜨니
세상이 환하게 밝아졌다.
변한 건 없는데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이 깜깜해지고 밝아졌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건
비록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겠지만
세상을 마주하는 마음만큼은
마음먹은 대로 될 수 있다.
날마다 빈 마음으로
신바람나게
오늘의 세상과 마주하자!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中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4.1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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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먹은대로란 노래가
떠오른데요
앗 달래
음..넘 이쁜데요 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19 -
답글 달래당작성자 달래 작성시간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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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래닷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