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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있는 나무는 산과 다투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리가 좁으연 좁은 대로 자신의 주위가 시끄러우면 시끄러운 대로 큰 나무들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햇볕이 덜 들면 덜 드는 대로 처지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나무는 자신이 산에서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시는 아름답다'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4.2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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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니님이 누구신지?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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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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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니님~~~~^^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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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굴까욤 ㅎ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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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과 같은 이가 되렵니다.!
나무가 자랄 수 있는 ㅎㅎ
(히힛..난 산 너희들은 나무.. )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