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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은 구름과 다투지 않습니다.
구름이 자신의 얼굴을 가리면서 잘난척해도 조용히 참고 기다렸다가 찡그렸던 하늘을 더 파랗고 맑게 해줍니다. 구름이 비를 몰고와서 모두를 적셔버려도 바람과 함께 불평하지 않고 말려줍니다. 햇님은 자신이 할일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시는 아름답다'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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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랑님 커밍아웃?
커밍쑨?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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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그르네요 ㅎ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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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하하
우리 찍찍이파 행동대장이단 말여욧
산사랑님^^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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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아니
출석도 안하는 산님..
냅둬버리시지...
그림도 챙겨주신대요? ㅎㅎ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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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사랑님~~~~
언제나 얼굴 볼 수 있을 지 ㅜ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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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핸썸하고 프리한 이분은 누구일까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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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우
햇님은 아무나 될 수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난 내 자녀들의 햇님이라도 되어야 하는데 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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