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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작
어제,오늘,내일이건만
어제는 어제 벌써 흘러갔고
내일은 내일대로 미지수요
눈 앞의 오늘만 오늘 일진대
잡든 놓든 용케도 흘러가네
지금 이시각에도
세월이란 괘씸한 놈은...
세월이란 놈 중- 채연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4.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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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을아이님 카나리아같은
낭랑한 목소리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4.27 -
답글 두구두구~~~~~
스카프가 멋진 그녀!!
가을아이님 이시네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4.27 -
답글 이분은 두구두구?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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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채연이 이런 말을 했대요?!!
ㅋ 작성자 달래 작성시간 21.04.27 -
답글 앗
이순간도 흘러가 버렸네..
에이씽..아무것도 안했는데 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7 -
답글 이리 다소곳한 분은 누구일까요? 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