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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거 있잖아.
    나 자신을 그렇게 돌보는 것만해도
    인생이 너무 바쁘더라.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면
    맛있는 것도 해 주고,
    내 집에숨어서 쉴 수 있게 해 주고,
    같이 싸워 주고, 잘되라고 질책도 하고,

    ‘너는 네 생각보다 멋진 사람이야, 잊지 마!’
    라고 말해 주고 싶잖아.

    그런데 정작타인에게 다정한 사람들이
    자신에겐 엄격해서그렇게 안 해 준단 말이야.
    누가 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만약 내 친구, 내 자식,
    내 애인이 이런 상황이면
    나는 어떻게 할까를 기준으로
    나 자신을대하는 거야.

    가장 사랑하는 타인처럼.

    나는 나를 사랑한다 중에서 / 이숙명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5.01 '그런 거 있잖아. 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보이스님^^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5.03
  • 답글 누구일까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03
  • 답글 ㅎㅎㅎ

    저에게 너무 관대한대 ㅎㅎ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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