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한 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라인생, 많은 수 있는 것 같으나딱, 두 수밖에 없다.이런 수 하나저런 수 하나그 뿐이다.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5.05 이미지 확대 답글 바닷님이닷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07 답글 나다~ㅎ 작성자 곧은바다 작성시간 21.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