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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냥 편안해진다는 건 불가능하다.

    내가 편하게 여기는 누군가는
    나를 위한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늘 편안하고 좋은 관계라면
    서로 간의 배려가 분명히
    밑바탕에 존재해야 한다.

    한쪽의 일방적인 배려로는
    관계가 유지될 수없는 까닭이다.

    관계를 맺는 것보다는 유지하는 쪽이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적당히 느슨해지는 기다림과
    조건 없이 줄 수 있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어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관계가 서툴면 사람을 잃을 수밖에 없다.
    결국 끝없이 노력할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다.

    관계를 쉽게 여겨 사람을 잃지 않아야 한다.
    타인을 편안하게 만드는 나의 수고로움과
    상대의 관심이 만나야 좋은 관계가 된다.

    상대의 배려와
    나의 이해가 만나야 편안한 관계가 된다.

    책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5.10 '사람과 사람 사이에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바람처럼님~~헤어를 보고 맞출줄ㅋ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5.11
  • 답글 나도 몰라요 ㅜㅜㅜ
    원작자님에게 문의를 ㅋㅎ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10
  • 답글 하도 굴려서 녹이스나? 싶어용 ㅎㅈㅎㅈ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10
  • 답글 건의ㅡ누굴위한 그림인지 갈차주세요
    매번

    머리굴리는데..머리 굴러가는 소리가 이제 시끄라졌어요 ㅎ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10
  • 답글 상대의 배려와 이해~~
    그리고 공감..
    쉬운일은 없지만 맘가는대로 살아요~~
    나를 위해서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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