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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껏이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짧고 간결하지만 모든
내어줄 수 있을 것 같은 단단함이 느껴져서
...
우리의 관계 안에서도
마음껏이라는 말이 자주 쓰였으면 좋겠다.
가끔 불안하고 흔들릴 때마다
서로를 잡아줄 수 있는
단단한 말이 필요하니까.
서로에게 조금 더 기대더라도
쓰러지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필요하니까.
내가 너의 어깨를 빌려도 될까.
나 잠시 울어도 될까.
마음껏
책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5.1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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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껏..
오늘 마음껏..칭찬 해 볼까요?
나의 3인에게? ㅎㅎ
마음껏..~~~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