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키타 나무 카페에는 시도 있고 노래도 있고 그림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 하루에 한번 이상 꼭 들러가는 곳이지만 흔적을 남기기는 쉽지가 않아요. ^^ 고수님들이 많아서 참 겸손해집니다.
오늘 같이 센치멘탈한 비오는 날의 감성은 뭔가를 끄적이게 하는군요. 참 예뻐요. 카페 대문도 예쁘고, 여서 노니닥 거리는 감성들도 예쁘고 멀어서 가고픈 맘만 가지고 살아가기에는 ..... 그러나, 언제고 문화예술회관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꼭 들러가겠습니다. 호수님도 보고잡고~~~~작성자venus작성시간21.05.20
답글흔적~^^
작성자gomy.고미작성시간21.05.21
답글옴마야~ 느무느무 반가운 이름 얼굴입니다. 잘지내지요?
세월이 흘러도 반가운것은 같이할 추억들이 있어서 겠지요?
지나고 나면 추억인 걸 그때는 몰랐지요. 통기타가 좋아서 그냥 하루를 살았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