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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삶은 모두 달라서
각자 다른 인생을 살지만
이상하리만큼 닮은 점도 많다
예의 바르고 겸손한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버릇없고 차가우며
꼼꼼하고 세심한 사람도
어느 순간에는 흐릿하고 애매모호해진다
나에게 좋은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비겁해지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어딘가에선 상냥할 것이다
너도 그렇고
나도 그럴 것이다
이 사람은 내 사람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며
판단하고 재단하지 말자
나도 나를 잘 모르니까
남을 이해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것
나에게 조건 없이
마음을 여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 역시 사랑이거나 거짓일 테니까
책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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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메 벗벗벗....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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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순간 안에 하얀티를 못봣어오ㅡ
요올~~섹시 ..앗..시원시원하다..
이쁘닷 햇는데 ㅎㅎ
다시보니 티~~~
나도 모르게 오메 저옷을 벗껴야한디 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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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거짓말고 사랑 찾기!!! ㅋㅎ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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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을 재단하지 않는다는건 힘들듯 싶지만
노력해야겠어요
누군가에게는
다
차칸사람..
근데
나에겐?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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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리따운 저 분은 프리티님입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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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시원스런 외모
누굴까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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