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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잘 모르는 게 사람이었다

    어느 순간
    착하고 괜찮은 사람과
    나쁘고 멀리하고 싶은 사람을
    구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옛말이 맞았나 보다

    생각해 보면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
    그런데 어떻게 타인을 잘 안다고 생각했을까

    그러니 이제는 나에게 집중할 시간

    나를 웃게 하는 건 뭔지
    괜찮은 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건 뭔지
    나는 나를 아끼고 사랑했는지 돌아볼 시간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6.08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6.09
  • 답글 아싸 ㅋㅋ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6.08
  • 답글 딩동댕!!!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08
  • 답글 희망님이죠?
    안경을보니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1.06.08
  • 답글 나를 웃게 하는거..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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