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미소,따뜻한 손길,마음이 담긴 한 마디,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가슴이 시키는 일>中 ,김이율 -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6.12 이미지 확대 답글 전 아씨이고 시포요 ㅜㅜㅜ ㅋㅋ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6.13 답글 헉~~~~마님ㅋㅋㅋㅋ 난 마님아니어요 주모ㅋ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6.13 답글 통나무 회원들에게다정한 미소 따뜻한 손길을 항상 보내는 통마님 두분 카사님과 루나님이 떠오르는 글귀네요 ~~^^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