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데 정답을 찾으려 여태껏 두리번 거리며 살았으나 헛된 짓이었다 물은 물길 따라 흐르고 꽃은 때맞춰 피고 지고 그런거더라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 기쁜일에는 기뻐하고 슬픈일에는 슬퍼하고 해가 뜨면 뜨는대로 받고 해가 지면 지는대로 거두고 흐르는 시간 거스르지 않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것 사는데 정답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는 날 하루 하루 있는 그대로 저마다의 정답이라 자신을 포장하지 말고 자신을 속이지도 말고 벌거벗고 함께 살아보자작성자카샤(이경화)작성시간21.06.18이미지 확대
답글곡성에 사는 지인이 보내주신 사진~~~ㅎㅎ작성자카샤(이경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