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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들은 이야기
30년 내조 한 부인이 남편에게 1년의 안식년을 주던지
아니면 이혼하자 한다
남편은 "나의 내조를 너도 좋아했잖아요" 라고 답하자
이를 지켜보던 패널왈
<내가 좋아서 하는 일과
내가 해야 할 일의 차이>
난 지금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따님 심부름
ㅍㅎㅎㅎ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7.0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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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멍청한 아내였군요,,,그 이야길 이제 하다니~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