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처럼 딱딱한 키위를 샀다. 포장지에는 빨리 익혀 먹고 싶다면잘 익은 사과나 바나나를 곁에 두라고 적혀 있었다. 맞다. 키위도 우리도, 곁에 좋은 친구를 둬야 한다. <그렇다면 나를 응원할 수밖에>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7.25 이미지 확대 답글 아,난 다행이다...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