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친절하던 사람의 마음이 닫히는 순간

    타인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하던 사람들의
    마음이 닫히는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은 결코 한순간이 아니다.
    충동적이지 않다.
    아닐 거라 믿으며,
    오래도록 상대방의 좋은면을 바라보려 하고,
    수많은 만회의 타이밍과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변함없이 무례한, 회복되지 못한 그 시간들이 쌓여 마음이 멀어진다.

    ​나의 친절과 배려를
    나의 만만함으로 대하는 모습에 확신이 생겼기 때문이다.

    ​마음의 결 中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8.07 '친절하던 사람의 마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무엇이든
    대충대충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8.08
  • 답글 나의 친절과 배려를 만만함으로 보는데
    어캐 풀어요 ㅎㅎ
    끊어야지요ㅎㅎ


    끊엇다가 풀리면 또 잇나?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8.08
  • 답글 그래서,,,,
    관계란 끊는게 아니라
    푸는것!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8.07 '그래서,,,,관계란 끊'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