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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숙함이라는 편안함,
    그 편안함으로 머무르고 있는 지금의 행복,
    그리고 함께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그려 나갈 미래의 행복.

    진정한 설렘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편안함 속에도 존재한다.

    처음 느끼는 강렬함과는 다른 모양으로,
    은은하지만 변하지 않을
    묵묵함을 머금은 모습으로 분명 존재한다.

    ….

    그렇다.
    우리의 설렘은 어쩌면
    처음부터 익숙함을 향해 있었는지도 모른다.

    <안녕, 소중한 사람> 중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08.09 '익숙함이라는 편안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https://youtu.be/H6Lq7Ta8EQk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8.10 'https://youtu.be/H6L'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술푸다...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08.10
  • 답글 통나무의 여인들 참 블루밍하오! 허나
    세월만은 잡을 수 없으니.
    어찌 통탄치 않으리오?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08.09
  • 답글 사진속 통님들
    너무사 편안해 보여요~~^^
    작성자 gomy.고미 작성시간 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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