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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ㅠㅠ
3년간 내내 오르막길을 오르내렸다.
누군가는 부모님의 픽업으로 편하게 다니고
우린..ㅠㅠ
혹시나 지각시에는 뛰어서~
눈이 오면 미끄러지면서~
오르내리던 그 웬수같은 오르막길을
오늘 나의 딸이 올라간다.
오르막길을 오를 내 딸의 뒷모습에 눈물이 핑돈다.
순전히 오르막길 오르는게 안쓰러워서이다. ㅎㅎㅎ
나쁜 오르막길
한줄쓰기인데 길다. ~~~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1.18 -
답글 같이 눈물난다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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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넵 ㅎㅎㅎ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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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이
혹시
대성여고 다녀요? 작성자 호수(정호중) 작성시간 21.11.19 -
답글 내려올때는 편해서 좋지않나요?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