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동에도 커다란 마음이 담길 수 있다는 것, 우리 삶에 정해진 법칙이란 없다는 것, 적응이란, 고집을 버리는 과정이라는 것. …
이별은 또한 홀로서기라는 것. 줄 것은 항상 넘친다는 것. 최후까지 행사해야 할 권리가 있다는 것. 슬픔도 힘이 된다는 것. 절망조차 희망의 씨앗을 품고 있다는 것. ㅤ 스스로를 조금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 다른 이의 마음에 심은 씨앗은 크게 자란다는 것. 나보다 더 가슴 아픈 사람이 있다는 것. 어떤 영혼은 누군가의 마음속에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