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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한 줄기 바람에
속삭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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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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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 바람이 되어
누군가에게 이 말들을
전하고 싶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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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말을 들은 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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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을 잊고
슬픔을 잊고
외로움을 잊고
아픔을 잊고
고통을 잊고
분노를 잊고
활짝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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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한 줄기 바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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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이런 바람이 되고 싶습니다.
모든 이들이 이런 바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12.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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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카샤님의 글들은
나에게 힘을 줍니다.
2019년4월1일부터
2020년10월까지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주변에
한분 한분....
모든이에게
고마움
반성
미안함...
전해야 하나?
글을 읽을때마다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호수(정호중) 작성시간 21.12.28 -
답글 오늘 주어진 이시간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