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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아름다운 이유가 음표와 음표사이의 거리감과 쉼표 때문이 듯
통나무 식구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나에게 집중할 시간을 갖고자,그 동안 마음속으로만 생각했던 긴 여행을 시작하려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엔 더 활기찬 통나무가 되기를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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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보고싶고 그립다....
작성자
웃퍼^^
작성시간
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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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달에 한 곡 올리기로 약속한거. .
안됌요.
2주에 한 곡 씩 꼭 올리기.
약속 꼭 지켜주세요
작성자
gommy.고미
작성시간
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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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 ㅠㅠ 카샤님 부디 힐링하고 여행 잘 다녀오시고 거자필반 하시게요 ㅠㅠ
작성자
크놀프
작성시간
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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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카샤님 없는 통나무~~ 아,그게 가능한건가!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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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슬픔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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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작성자
쿠바
작성시간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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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터가 안좋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니...
아무튼 건강하게 여행 잘 다녀오시고 가끔씩 통나무에 안부 전해주세요~~
해방이다 ^_^
작성자
모든(김성환)
작성시간
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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